영화 상영·기념품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애경산업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나눔 행사 ‘제4회 행복나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나들이는 발달장애인의 문화활동을 지원하고자 애경산업이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영화 관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마포구, 은평구, 서대문구 등 서울 지역 33개 복지기관 소속의 발달장애인과 보호자 710여명이 참여했다. 애경산업은 참석자들이 취향과 일정에 맞춰 관람할 수 있도록 두 편의 영화를 각각 3회씩 총 6회에 걸쳐 상영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사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기념품도 제공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