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말7초 이어 9월과 11월에도 진행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7월 6일까지 일정으로 여름철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 여행주간’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서카름 권역(제주 서부지역) 내 웰니스 관광지 2개소에 대한 30%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할인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 웰니스 인증 관광지 2곳은 생각하는 정원, 환상숲 곶자왈 공원이다. 해당 관광지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하면 된다.
여기에는 자연 치유와 힐링 명상이 연계된 웰니스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단, 지원 예산이 모두 소진됐을 시 프로모션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도와 공사는 이번 서카름 권역을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웃카름(제주시 권역)과 알카름(서귀포시 중문동), 11월에는 동카름(제주 동부지역)과 알카름(서귀포시 남원읍) 지역의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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