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지난 24~25일 ‘2025년 상반기 어르신 문화 나들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북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 어르신들은 김포 아라뱃길에서 유람선을 타고 도심 속 수변 경관을 감상했다. 라이브 음악, 마술,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즐겼다.
이순희(사진) 강북구청장은 “문화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일자리 참여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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