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GS25 계산대 POS 화면에 ‘구명조끼 착용하기’ 캠페인 송출
[헤럴드경제(전남)=김경민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국내 대형 브랜드 편의점 2곳과 협업으로 해양레저 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해양경찰 정책 홍보를 7월부터 두 달간 실시한다.
편의점 브랜드 2곳은 CU⦁GS25 이며, 전국 해당 편의점 매장 내 계산대 POS 화면에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오는 8월까지(CU 7~8월, GS25 8월) 송출한다.
POS 화면에 송출되는 내용은 해양경찰 해양안전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불행과 다행은 구명조끼 한 장 차이‘로 여름철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 “편의점 브랜드 2곳과 공익 메시지 협업으로 대국민 해양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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