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축구부 출신 모재현(강원 FC, FW)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에 출전할 국가대표팀에 추가 발탁됐다.
모재현은 동아시아축구연맹 결정으로 이번 대회 엔트리가 23명에서 26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홍명보호에 전격 합류하게 됐다. 이로써 광주대는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MF)에 이어 이번 대회에만 2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게 됐다.
모재현은 프로통산 205경기에 출전해 32골 23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7월 7일 중국, 7월 11일 홍콩, 7월 15일 일본과 차례로 대결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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