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세계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오는 7월 개장을 앞둔 일본 신규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JUNGLIA OKINAWA)’의 클룩 전용 특별 상품을 내놓았다고 1일 밝혔다.
클룩은 ‘정글리아 오키나와’ 1일 입장권 및 부속 시설 ‘정글리아 스파’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어트랙션인 ‘공룡 탐험’과 ‘공룡 사파리’를 지정된 시간에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스를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곳과 ‘오키나와 조이패스’를 결합한 패키지도 출시했다. ‘오키나와 조이패스’는 오키나와의 명소 입장권과 야외 체험, 식음료 쿠폰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종합 관광 상품이다.
‘정글리아 오키나와’랑 인접한 ‘츄라우미 수족관’의 입장권을 20% 할인 받을 수 있는 결합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클룩을 통해 오키나와 필수 여행 상품인 렌터카와 이심(eSIM)도 구매 가능하다.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지역에 조성된 열대 콘셉트의 신규 대형 테마파크다. 60헥타르(ha) 규모로 조성된 이 테마파크는 22개의 어트랙션 및 엔터테인먼트, 식당, 대형 인피니티풀이 있는 스파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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