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 설립위원회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Science Media Center Korea)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센터 임원으로 초대 이사장직에는 노정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선임됐으며, 센터장에는 이근영 사회평론아카데미 기획위원(전 한겨레 과학전문기자)이 임명됐다. 또 9명의 이사와 1명의 감사를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들은 향후 센터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책임지며, 과학기술과 사회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과학언론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받아 독립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설립 예정이며, 빠르면 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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