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최 시장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과 함께한 3년, 더 단단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안양시정의 여정을 응원하는 인사이자, 시민 모두에게 보내는 깊은 격려처럼 느껴졌습니다”고 했다.
그는 “지난 3년, 안양은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변화를 만들고자 애썼습니다. 소소하지만 분명한 변화들이 시민의 하루를 조금 더 나아지게 하기를 바랐습니다. 돌이켜보면, 뜻하지 않은 어려움도 있었고 더디게 나아간 길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늘 시민의 믿음이 있었기에 멈추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고 했다.
이어 “그 믿음에 어떻게 응답할지 매 순간 고민하며 걸어왔습니다. 안양이 시민에게 더 따뜻하고 믿음직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시간은 더욱 단단한 책임으로 채워가겠습니다. 대통령의 격려와 응원의 마음 깊이 새기며, 시민의 삶 속에서 실감 나는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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