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는 기존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깊이와 향을 담아낸 ‘프리미엄 소주 오크젠(OAKZEN)’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크젠은 오크통에서 숙성한 증류 원액을 블렌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제품으로 소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 국내산 쌀로 만든 증류소주 원액과 보리 증류소주 원액을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뒤 최적의 비율로 완성된다.
오크젠은 최근 트랜드를 반영해 제로슈거로 더욱 깔끔하고 산뜻한 음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오크젠은 360㎖, 16도 제품으로 오는 2일부터 업소 및 일반·대형마트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금복주 관계자는 “프리미엄 소주 오크젠은 단순한 소주를 넘어 와인이나 위스키처럼 향과 깊이를 즐기는 새로운 음용 문화를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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