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은 오는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노벨상 & 삼성호암수상자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호암재단은 매년 국내외 최고의 석학을 초청해 전국의 청소년에게 첨단 과학지식을 전하고, 꿈과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주요 도시 중 한 곳을 선정해 전국 순회 형식의 특별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행사가 부산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는 2023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모운지 바웬디 MIT 석좌교수와 2012년 삼성호암상 수상자인 현택환(사진) 서울대 석좌교수가 참여해 ‘퀀텀닷’과 ‘나노기술’을 주제로 강연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