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달 31일까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슈퍼맨’ 아트 워크(사진) 10점을 무료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임스 건이 감독한 DC스튜디오 제작의 ‘슈퍼맨’은 새롭게 정립된 DC 유니버스 세계관을 통한 리부트 시리즈의 첫 실사 장편 영화다. 워너브라더스픽처스를 통해 오는 9일을 시작으로 전 세계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영화 개봉에 맞춰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옥외 광고를 통해 슈퍼맨과 삼성전자 대형 TV를 접목한 다양한 영상 트레일러를 공개하는 ‘슈퍼 빅 TV’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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