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돌봄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을 ‘돌봄 멈춤의 날’로 정하고 정부에 처우개선과 공공성 강화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들은 돌봄 멈춤의 날이 파업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자발적으로 근무를 쉬되 이날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공공연대노조는 전했다.
공공연대노조는 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 폐지 사례 등을 언급하며 돌봄 사회 서비스의 민간 위탁 운영으로 인해 이용자 불만과 돌봄 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