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미 노동부는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4만7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1만명)도 크게 상회했다. 6월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 4.2%에서 하락했다. 전문가 예상치(4.3%)도 밑도는 수준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고용 증가는 예상치를 웃돌고 실업률은 내린 것이다. 이에 미국의 노동시장이 6월 들어서도 여전히 탄탄한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fo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