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3일 오후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와 건양의료재단 김안과 병원이 함께한 ‘복지 소외계층 개안수술 지원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김안과 병원이 지역 내 복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백내장, 녹내장, 망막 질환 등 안과 질환에 대한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를 무상 지원하는 재능기부 형태로 추진됐다. 총 1000만 원 상당의 의료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협약은 사회복지협의회(박영준 회장)와 건양의료재단 김안과 병원(김철구 병원장)이 체결, 두 기관은 협력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과 연대의 지역공동체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눈으로 안정적인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