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10월 27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 광진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좋은 일자리가 있는 살기 편한 행복 광진’을 조성하고 지역 고용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총 29개 부스를 설치하며, 채용관과 정보관, 체험관 등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채용관에는 15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기업별 채용 절차와 직무를 소개하고 현장 면접을 진행해 실질적인 채용까지 연계한다. 정보관에는 성동광진고용복지+센터, 서울특별시동부여성발전센터, 서울시50+동부캠퍼스, 서울청년센터 광진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 상담, 직업훈련 과정 안내, 청년·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제도 등 다양한 정책 정보를 제공한다. 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AI) 면접 체험과 이력서용 사진 촬영, 퍼스널
2026-10-20 13:5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