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3일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강서8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강서8호점은 화곡6동 신혼희망타운(화곡로54길 43) 내 종합보육센터 2층에 연면적 125㎡ 규모로 조성됐다.
돌봄교사가 배치돼 체육·미술·요리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은 물론 급·간식도 제공한다.
특히, 부모의 출근과 아이의 등교가 맞물리는 아침 시간대(오전 7~9시)에는 학교까지 동행하는 아침 돌봄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센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면 소득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급·간식비를 포함해 정기돌봄은 월 5만 원, 일시돌봄은 1일 2500원이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