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사진) 제작을 지원하며 신협의 대표 금융상품과 브랜드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5일 첫 방송된 ‘서초동’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조타운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돼 월급을 받는 변호사)가 겪는 일상, 성장, 갈등을 그린 법정 휴먼 드라마다. 배우 이종석, 문가영, 강유석, 류혜영, 임성재 등이 출연한다.
신협은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자사의 대표 파킹통장인 ‘모아모아통장’과 인기 캐릭터 ‘어부바 인형’을 주요 소품으로 활용해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을 유도한다. 해당 소품들은 드라마 내 사무실, 가정, 카페 등 다양한 공간에서 등장하며 생활 속 금융 브랜드로서의 신협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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