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헝가리 두나우이바로시 소재 ‘성 판탈레온 병원’에 아동 병동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고 4일 밝혔다. 성 판탈레온 병원은 한국타이어 헝가리공장이 위치한 라칼마스 지역과 인접한 거점 의료기관이다.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타이어는 지난달 26일 ‘성 판탈레온 병원 우수 후원자’ 상을 수상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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