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지난 6월 월드컵천과 성산천에 ‘하천 재난문자전광판’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설치 장소는 월드컵천 상암교 인근과 성산천 성산1교 인근이다. 설치된 전광판은 가로 3m, 세로 2m 규모로 양면 모두에서 정보를 표출할 수 있다. 전광판에는 폭우, 강풍, 태풍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요령과 함께, 어린이와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수칙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