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hy는 지난 8일 육군 제25보병사단(이하 25사단)을 방문해 2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hy는 1978년 25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47년간 매년 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있다.
변경구 hy 대표이사는 “최전방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국군 장병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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