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4개소를 추가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곳은 공항동 먹자골목·송정역 카페거리·공항골목시장·가양역 사거리, 4개소다.
상인회가 구성된 경우 지자체의 지정을 통해 전통시장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이 가능해지고, 시설 환경 개선과 경영 현대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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