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최근 청사 내에 전기차 화재예방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영상·열화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실시간으로 화재 위험을 감지한다.
차량 내부 온도가 150도 이상인 픽셀이 전체의 3% 이상일 경우 ‘화재경고’, 5% 이상일 경우 ‘화재발생’으로 규정한다.
단계별 경보(화재경고·화재발생)는 상황실과 관련 부서에 즉시 전파돼 초기 대응을 가능케 한다.
현재 시스템은 구청사 1층 총 6면의 전기차 충전 주차구역에 모두 설치돼 있다. 구는 이번 시범 구축과 함께 시스템 운영 매뉴얼을 수립하고 부서별 공조 체계를 확립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