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33년만에 전반기 1위 달성
전 스텝에게 티본스테이크 전달
1군 선수단·스텝에게는 에어팟 맥스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는 10일 김승연 회장이 프로야구 정규시즌 전반기 1위를 확정하며 선전 중인 한화이글스 선수단과 임직원에게 특별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1992년 이후 33년만에 전반기 1위를 달성했다.
우수한 성적에 김 회장은 이날 1군 선수단은 물론 퓨처스리그 선수와 전 스텝에게 티본스테이크를 선물했다. 또 전력 분석과 휴식 시 활용하도록 경기 간 이동이 많은 1군 선수단과 스텝 80명에게 에어팟 맥스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자필 서명 카드에 “인고의 시간 끝에 이글스가 가장 높이 날고 있다”며 “후반기엔 더 높은 비상으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자”며 응원의 의미를 더했다.
김 회장의 이글스 사랑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9차례, 올 시즌에는 4차례에 걸쳐 이글스 경기를 직관하며 팬들과 함께 응원했다. 지난해에는 1군 선수단 전원에게 이동식 스마트 TV를 선물했다.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