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일 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함께 ‘2025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공동 주최로 진행됐으며 3개 기관 임직원 22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청렴 연극 ‘권 과장의 하루’▲부패방지 청렴 특강 ▲청렴 팝페라 공연 등으로 구성돼 기존의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접목한 이색적인 방식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종료 후에는 3개 기관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결의식’이 진행됐으며 전 임직원이 부패행위 근절과 법·절차 준수를 다짐하며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을 조직문화의 중심에 두고 시민의 신뢰를 받는 투명한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