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장애청년드림팀’ 20기 발대식(사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오전 열린 행사에는 진옥동(왼쪽) 신한금융 회장과 김인규(오른쪽)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신한금융이 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글로벌 리더(지도자)를 꿈꾸는 장애청년들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지난해까지 총 1086명의 청년들을 선발해 지원했다. 올해도 5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20기는 ‘행동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을 주제로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기획연수 ▷청년들이 직접 연수 과정을 계획하는 자유연수 등으로 일정을 나눴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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