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외환, 실물경제 등 410여개 시각화 자료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은행이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을 모바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냅샷 앱을 개발했다.
한국은행은 ‘금융·경제 스냅샷’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며 15일 이같이 밝혔다.
한은 금융·경제 스냅샷은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실물경제 관련 410여개 시각화 자료를 웹 브라우저를 통해 보여주는 서비스다.
스냅샷 컨텐츠는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실물경제·금융안정, 지역·세계 경제, 인구구조, 세계 속의 한국경제, 주요 지표 등 9개 주제로 구성됐다.
또 경제전망, 금융안정, 국민계정 등 주요 보고서 및 통계가 공개되면 해당 스냅샷 차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푸시 알림을 발송한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