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지난 1년간 폐쇄됐던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이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신천근린공원’으로 16일 재개방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까지 시설 점검과 위험 시설물 철거 등 긴급 정비를 실시하고, 산책로와 어린이 놀이터 바닥 등 노후시설을 개선했다. 15일까지 각종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벤치 등 휴게공간 조성을 완료했다. 구는 주민 편의를 고려해 16일부터 어린이놀이터, 산책로 등 근린공원 일부를 임시 개방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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