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15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한·일 재단 교류 행사인 ‘코리아-재팬 파운데이션 익스체인지 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은 양국의 민간 공익재단 간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각국 주요 재단의 공익 활동 사례와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서 이번 교류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을 비롯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산은나눔재단, 서울장학재단, 신한금융희망재단, 아산나눔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행복나눔재단 등 한국 측 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닛폰 재단, 일본국제교류기금, 토요타 재단, ETIC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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