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은 화재 사고로 중단한 수술실 가동을 16일 오후 7시를 기해 재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체 15개 중 14개 수술실의 안전 점검, 무균화 작업이 정상적으로 마무리돼 재가동 결정이 내려졌다.
긴급한 수술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의 수용도 재개됐다.
불이 났던 나머지 1개 수술실(장기 이식술 전문)은 설비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며칠 더 폐쇄가 유지된다.
광주·전남 상급종합병원 3곳 중 1곳인 조선대병원의 수술실 가동 중단이 사흘을 넘기지 않고 마무리되면서 우려했던 응급의료 과부하 문제는 빚어지지 않았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