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시 맥주 브랜딩 매장 열어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크러시’를 앞세워 용인 캐리비안 베이에서 8월 31일까지 ‘크러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브랜딩 매장을 운영한다. 매장 방문객들은 폭립, 돈마호크 등 바비큐 세트메뉴와 함께 크러시 맥주의 푸드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크러시 제품을 구매하면 ‘탄산슛’ 게임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캐리비안 베이 기프트카드, 비치백, 타투 스티커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부터 에버랜드 정글캠프에 크러시 브랜딩 존을 조성해 크러시 맥주를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무더위를 날리는 이벤트와 함께 크러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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