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가 도심 주차난을 뿌리 뽑고 주민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공영주차장과 편의시설 건립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5월 삼청제1공영주차장 개장을 시작으로, 9월에는 옥인동에 공영주차장과 체육시설을, 10월에는 창신소담공영주차장과 복합문화시설을 차례로 완공할 예정이다. 2026년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 및 주민편의시설 준공까지 완료하며 도심 주차 문제를 해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일상과 여가, 문화생활까지 풍요롭게 만든다는 목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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