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시리얼·에너지바 등 4000박스 전달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농심켈로그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부 지역의 이재민과 현장 복구 인력을 위해 식품 12만명분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지역과 임시 대피소에 전달된다.
농심켈로그는 조리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을 모두 4000박스를 지원한다.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