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산하 신협연구소와 ‘신협연구’ 3040 자문단은 지난 17~19일, 일본 신협중앙회를 비롯해 타이토쿄 신협, 다이이치 칸교 신협을 방문(사진), 양국 간 협동조합 금융 정책교류와 연구 협력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적 변화에 일본이 먼저 직면한 상황에서 일본 신협의 대응 전략과 성공 사례를 조사하고, 협동조합 기반 금융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방문단은 신충휴 신협연구소장을 비롯해 신협연구 3040 자문단 소속 현정환 동국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