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광산구는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로 피해를 당한 인근 6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심리 회복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 보건소와 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심리 상담을 해주거나 건강 상태를 측정해준다.
화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경험한 주민들의 심신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인지기능 선별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재난 이후에는 건강 문제와 더불어 심리적 충격이 남을 수 있다”며 “피해 주민의 건강과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