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동서식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과 구호물품 약 2000박스를 각각 해피빈과 전국푸드뱅크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과 커피믹스, 캔커피, 식수음료, 시리얼 바 등 구호물품은 피해 지역으로 전달돼 시설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은 “예기치 못한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