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 미주 4개 노선 초특가 항공권 오픈
내년 5월31일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할인 프로모션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판매를 개시한다고 24일 ㅂ락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주 주요 거점 노선인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등 4개 노선에서 진행되며, 7월2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예매가 가능하다.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사용료 포함)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54만6700원 ▷뉴욕 69만5500원 ▷샌프란시스코 49만6700원 ▷호놀룰루 44만1300원부터 시작한다.
또한 넓은 좌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19만6700원 ▷뉴욕 136만5500원 ▷샌프란시스코 114만6700원 ▷호놀룰루 94만1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7월24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며, 특별한 성수기 제한이 없어 추석, 설 연휴 등 인기 시즌에도 미리 항공권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좌석 수가 한정된 최저가 항공권은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매진될 수 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꼭 필요한 것만 담은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철학 아래, 합리적인 운임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 항공사다.
zzz@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