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냉방기 가동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폭염 대비 냉방비 특별지원’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주민 총 6200가구다. 구는 이번 지원을 위해 시비 3억1000만원을 확보, 가구당 현금 5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무더위 안전숙소’ 운영과 함께 무더위쉼터 확대, 방문 간호사 건강관리, 냉방기기 설치 등 다양한 폭염 대응책을 강화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