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SPC그룹은 서울시 환경공무관들에게 1억3000만원 상당의 SPC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상품권은 서울시 노동조합 소속 환경공무관 2600여명에게 전달된다. 상품권으로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스쿠찌 등 SPC그룹이 운영하는 전국 6600여 개 매장에서 커피나 아이스크림 등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도세호 SPC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