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부터 해마다 지급
올해 5480여 세트 전달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중복을 맞아 현장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 5480명의 건강관리와 몸보신을 위해 중복인 30일에 맞춰 약 6200만원 상당의 삼계탕 5480여 세트를 지급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직원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연례행사처럼 삼계탕을 지급하고 있다”며 “연이은 폭염 속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이 보양식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1조2000억 원에 이르는 금액을 기부했다. 출생아 1인 당 출산장려금 1억원, 자녀 학자금 지원, 식사 및 간식 지원 등 근로자 친화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hop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