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지난 30일 동부동 국민체육센터 운영에 앞서 개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시장과 이만희 국회의원, 김선태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복합체육시설에는 길이 25m의 수영장 5레인과 영유아 풀, 워킹 풀, 헬스장, 요가 공간 등이 마련됐다. 지난 2006년 3월 서부권 종합스포츠센터가 들어선 지 20년 만이다.
시민들은 사전 접수를 통해 8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수영 종목은 하루 4회, 요가는 하루 2회 별도의 강습도 진행한다.
영천시는 국민체육센터 인접지에 실내 인공암벽장을 건립 중이다. 다양한 난이도의 암벽시설을 설치해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천국민체육센터 개관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여가생활을 보다 폭넓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 중심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