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혜진(44)과 축구선수 기성용(36·포항 스틸러스)의 딸 근황이 화제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포츠 중계 화면에 잡힌 한혜진과 그의 딸 시온 양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한혜진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딸과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했다.
올해 10세인 시온 양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시온 양은 한혜진과 기성용을 반반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이목을 끌었다.
똘망똘망한 눈과 오똑한 콧날도 돋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을 낳았다.
2023년 10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한혜진은 딸이 누구를 닮았냐는 MC들의 질문에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았다”고 답했다.
이에 배우 박하선은 시온 양의 미모에 대해 “평범하게 살긴 힘든 외모다. 제가 봤을 때 외모에 재능이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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