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대상 주거환경 개선, 나들이 지원 등 사회공헌 일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효성이 중복을 맞아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2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삼계죽 세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삼계탕 세트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삼계탕 5개와 삼계죽 4개 세트로 구성해 국가유공자 각 가정으로 직접 배송됐다.
효성은 2015년부터 매년 2회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들의 필요에 맞는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효성은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매년 2회 보훈가족 대상 나들이 지원 등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lee@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