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오일뱅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산 등 충남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기탁식(사진)에는 김태흠(가운데) 충남도지사와 정임주(왼쪽) HD현대오일뱅크 대표, 성우종(오른쪽)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HD현대오일뱅크 주관 아래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후원한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가구의 생활필수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HD현대오일뱅크는 서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역기업으로서 수해 피해 직후 신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서산시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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