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그룹과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은 올해 상반기 총 7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활동(사진)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세정그룹은 2011년 국내 패션업계 최초로 설립된 세정나눔재단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특히 단발성 단순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위기가정 긴급지원, 돌봄공백 케어, 재난피해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실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사회적 이슈에 대응해 산불·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열악한 근무환경의 중소 제조업 근무 외국인 근로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신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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