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프리미엄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아르케(Aarke)’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강남점 9층에 입점한 아르케 브랜드는 북유럽 감성을 담은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0만대를 기록한 고품질 탄산수 제조기다.
대표 제품은 카보네이터3(36만9000원), 카보네이터 프로(49만8000원) 등이 있다. 아르케 매장은 강남점을 포함해 본점, 센텀시티점 등 전국 13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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