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프리미엄 탄산수 제조기 브랜드 ‘아르케(Aarke)’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강남점 9층에 입점한 아르케 브랜드는 북유럽 감성을 담은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0만대를 기록한 고품질 탄산수 제조기다.
대표 제품은 카보네이터3(36만9000원), 카보네이터 프로(49만8000원) 등이 있다. 아르케 매장은 강남점을 포함해 본점, 센텀시티점 등 전국 13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kr@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