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오후 7시 50분 ‘서울라이트 DDP 2025 여름’ 개막행사 참석을 위해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를 찾는다.
아시아 최대 빛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시는 처음으로 ‘서울라이트 DDP’를 여름에 개최했다.
이번 ‘서울라이트 DDP’의 주제는 ‘TIMESCAPE: 빛의 결’로, 8월 10일(일)까지 총 7개의 미디어파사드 및 설치작품 등을 선보인다.
오 시장은 개막을 기념해 개최되는 미디어아트 융합 한복 패션쇼를 관람한다. 이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미디어아트 작품을 관람한다.
한편, 미디어아트 콘텐츠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매일 20시부터 22시까지 DD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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