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지역의 한 논에서 폭염경보 속에서 8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3시20분께 경산시 진량읍의 한 논에서 밭일하던 A(8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체온은 42.1도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