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지하철 내에서 발톱을 깎고 음식을 먹는 등 중년 여성의 비위생적 행동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주머니가 지하철에서 발톱을 깎는데 소음이 컸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지하철 내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첨부했다.
사진에는 한 여성 승객이 지하철 좌석 두 칸을 차지하고 앉아 신발을 벗고 발톱을 깎는 모습이 담겨 있다.
A씨는 “아주머니가 떨어진 발톱을 치우지 않고, 그 손으로 가져온 과자를 먹었다”며 “지하철이 밀폐된 공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발톱 깎는 소리가 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123@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