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념
암각화박물관·울산박물관 내 판매점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2025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1일부터 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 내 ‘울산 굿즈 스토어’에서 전시·판매한다.
전시 작품은 대상 수상작인 ‘태화강국가정원 플라워 슈비츠’, 프리미엄상 수상작인 ‘반구대 명함·카드지갑’을 비롯해 금상 작품인 ‘반구대 암각화 키링’, 은상 작품인 ‘아이와 유영하는 혹등고래’와 ‘고래 수저받침’ 등 유(U)잼도시 울산의 특색과 이야기를 담은 12개 작품이다.
울산 굿즈 스토어에서는 수상작 외에 암각화 머그컵, 암각화 마그넷, 암각화 배지, 울산 관광비누, 고래마을 소주잔, 반구대 암각화 밥공기, 반구대 커피 드립백, 대나무 텀블러 등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울산시는 세계유산 등재 이후 관광객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어 울산시 공식 관광앱 ‘왔어울산’에 ‘울산몰 관광스토어’를 연계해 기념품의 온라인 구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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