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 균일 ‘이븐 베젤’ 적용
32형 화면 크기에 4K 해상도로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무빙스타일 엣지(Edge)’가 첫 선을 보인다.
삼성전자는 “디자인을 강화한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엣지’ 32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면 4개 베젤의 두께가 균일한 ‘이븐 베젤(Even bezel)’을 적용해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디스플레이와 스탠드에 적용된 웜 화이트 색상은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한다.
‘ㄱ자형’ 암타입의 ‘스탠다드’와 ‘I자형’의 ‘라이트’ 2종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빙스타일 엣지 스탠다드는 87만9000원이고, 무빙스타일 엣지 라이트는 83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무빙스타일 제품은 ▷디스플레이 종류 ▷화면 크기 ▷해상도 ▷제품 색상 ▷스탠드 타입 ▷스탠드 색상 등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총 202가지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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